2022년 1학기 농학원론 출석수업대체시험 과제물(최소양분율설과 토지보수점감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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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성 농학원론 과제물 완성본(견본) + 참고자료 한글 파일 4개
해당학과 농학과 자료출간일 2022년 4월 20일
학년/학기 1학년/1학기 페이지수 8
자료형태 ZIP (589.5 KB) 자료가격 13,400원
자료구성
농업1_농학원론_공통_과제물완성본(견본).hwp
리비히의 최소양분율설.hwp
리비히의 최소양분율설2.hwp
토지보수점감의 법칙.hwp
토지보수점감의 법칙2.hwp
합계 : 13,400
<목차 및 주제>
리비히의 최소양분율설과 토지보수점감의 법칙을 설명하시오.


- 목 차 -

I. 서 론

II. 본 론
1. 리비히의 최소양분율설
2. 토지보수점감의 법칙

III. 결 론

참고문헌


<< 함께 제공되는 참고자료 한글파일 >>
1. 리비히의 최소양분율설.hwp
2. 리비히의 최소양분율설2.hwp
3. 토지보수점감의 법칙.hwp
4. 토지보수점감의 법칙2.hwp

<내용미리보기>
I. 서 론

농업은 인간에게 먹거리인 식량을 공급하고 옷가지와 누울 자리를 제공하는 생명산업이요, 인간 사회의 기간산업인 것이다. 농업은 생산적 기능과 공익적 기능의 양면을 가지고 있어서 그 가치는 단순한 시장가격으로 평가할 수 없는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농업은 단순산업이 아닌 복합산업 이며, 자연 의존적 산업으로 생물을 생산 ․ 소비하는 1차 산업인 것이다. 이러한 농업의 특성이 간과되어 경제회전속도가 빠른 2 - 3차 산업과 단순비교 우위의 가치가 아닌 가격으로만 비교되는 것이 온당치 못한 것이다. 농업에 2 - 3차 산업의 기능을 도입하고 공익적 기능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질 때만이 농업을 지킬 수 있고 국민 식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21C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산업으로서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것이다.
농업의 기본적 가치는 기간식량을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일이며, 국민에게 정상적인 농업 생산 활동을 기초로 농업적 토지 이용이 만들어낸 사회적 편익을 제공하는 역할이다. 농업 작물이 많이 요구하는 영양소로는 질소, 인산, 칼륨, 마그네슘, 황, 칼슘 등이 있으며 이를 묶어 다량원소(Macro Element)라고 한다. 아주 소량만 있어도 자라는데 문제가 없는 성분을 미량원소라 하며, 중금속도 이에 속해 말 그대로 적량일 때는 약, 많으면 독이 될 수 있다.
리비히의 최소양분율설은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 중 실질적인 성장을 좌우하는 것은 넘치는 요소가 아니라 가장 부족한 요소로,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다른 것이 아무리 많이 충족되더라도 식물은 제대로 자랄 수 없다는 것이다. 토지보수점감의 법칙은 다른 모든 생산 요소량이 일정불변인 경우 어느 1요소의 양을 점차로 증가해 가면 그것에 의해 얻어지는 수확량은 처음에는 점차 증가해서 어느 점에 달하면 최고에 달하게 되지만 그 이상으로 투입량을 증가시키면 수확량은 오히려 점감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레포트는 리비히의 최소양분율설과 토지보수점감의 법칙을 설명하였다.


II. 본 론

1. 리비히의 최소양분율설

1) 개념
19세기 독일의 화학자 리비히는 식물의 생장에 꼭 필요한 영양소의 중요성을 간파해, '영양분 최소율의 법칙'을 주장했다. 갖가지 양분이 아무리 넘쳐나도 꼭 필요한 한가지가 부족하면 정상적인 생장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어떤 원소가 최소량 이하인 경우 다른 원소가 아무리 많이 주어져도 생육할 수 없고, 원소 또는 양분 가운데 가장 소량으로 존재하는 것이 식물의 생육을 지배한다는 주장이다. 다시 말해서 식물이 정상적인 생육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종류의 양분이 적당한 비율로 공급되어야 하는데 이들 양분 중 어떤 한 가지 성분이 부족하면 그 식물의 생육은 그 부족 성분량에 의해 지배되고 다른 다량으로 존재하는 양분이 제아무리 많아도 그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말이다.


- 중략 -